포켓몬고일기 diary in the world


오늘 처음으로 알에서 미뇽이 나왔습니다.
다들 흔하다는데 왜 난 안나오지?하고 생각하던차에 반갑네요.

저희동네 체육관은
빨간팀과 파란팀 천국이라 빌붙을데도 없어서
하루에 10, 운좋으면 20씩 모은 코인으로 베낭을 확장했습니다.
힘드네요.ㅜ
하나 등록하면 하나가 털려있고..
인기가 식었다는데 체감이 안듭니다.ㅜ

오늘 제 포케덱스에 등록 안된 포켓몬이 떠서 잡으러갔는데,
가는도중 도망갔어요. 혹시나 해서 가봤는데 역시나 없음.

그리고 궁금한거 있는데, 왜 포켓몬 뒤 배경이 어떤건 그냥 하얀데
어떤건 파랗고..

왜 그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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