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밀려쓰는 주간음식일기
난주에는 생일이 있었던 관계로 케이크를 먹었다.

최권수과자점_초코쉬폰_1호.jpg (22,000원)
옛날엔 생일엔 그래도 생크림! 이었는데 그냥 취향으로 흘러간다.
역전시장_국수골목가게_메밀묵.jpg (4,000원)
목욕하고나서는 개운하게 묵사발로!!
메밀묵은 확실히 도토리묵보다 탱글탱글함은 없지만, 소화가 잘되는것 같다.
화장실에 여러번 들락거렸다.
메밀묵은 확실히 도토리묵보다 탱글탱글함은 없지만, 소화가 잘되는것 같다.
화장실에 여러번 들락거렸다.
스타벅스_트리플치즈볼케이노.jpg (3,300원)
밥먹고 후식(....)
아, 음료사진을 안찍는 이유는.. 맨날 뻔한거라서..
주로 스타벅스 오늘의커피(or아이스커피).
트리플치즈라서 빵 안에 치즈가 들어있고, 빵 겉쪽에 소보로처럼 붙어있는것도 실은 치즈.
빵이 부드러운 편은 아니고 꽤 질긴편이므로 따뜻할때 먹는 것을 추천.
..물론 식어서 딱딱한 빵도 그 나름대로 질겅질겅 씹는 재미는 있으나 턱이 좀 아플수있다.
빵이 부드러운 편은 아니고 꽤 질긴편이므로 따뜻할때 먹는 것을 추천.
..물론 식어서 딱딱한 빵도 그 나름대로 질겅질겅 씹는 재미는 있으나 턱이 좀 아플수있다.
롯데리아_한우연인팩.jpg (12,100원)
그날이 다가오시는지 자꾸 이런게 땡긴다.
롯데리아에 간다면 진리의 새우버거.
분명 사진을 찍었는데 왜 이사진밖에 안남아있을까.
분명 사진을 찍었는데 왜 이사진밖에 안남아있을까.
한우스테이크버거
내가 햄버거를 사실 일년에 한번 먹을까말까여서 그동안 느끼지 못했는데
최근에 일주일간격으로 먹으면서 느꼈다.
아,담부터 버거킹을 가야겠구나..
최근에 일주일간격으로 먹으면서 느꼈다.
아,담부터 버거킹을 가야겠구나..
빵에 소스를 발라서 빵은 눅진눅진하고 패티도 분명 있긴 있는데,
먹으면있는지없는지 존재감이 없다.(소스맛이 지나치게 강한지 패티가 맹맛인지?)
먹으면있는지없는지 존재감이 없다.(소스맛이 지나치게 강한지 패티가 맹맛인지?)
참고로 같이 있던 후렌치후라이는 소금이 뿌려져있지 않았으며(...)
맛도 없었다.
난 후렌치후라이에 케찹을 찍어먹지 않는 타입이라 확느껴졌음.
감자튀김마저도 버거킹이 훨 낫다.
맛도 없었다.
난 후렌치후라이에 케찹을 찍어먹지 않는 타입이라 확느껴졌음.
감자튀김마저도 버거킹이 훨 낫다.
씨유_임실치즈라면 (1,500원)
.......굳이 이걸 사먹어야하는 이유가..
홍게라면이 훨 나음.
홍게라면이 훨 나음.
청양고추라면은 내가 매운걸 잘 못먹어서 패스.
느끼한것 잘 먹지만, 이건..너무 애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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