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실기 준비중 diary in the world

인데 너무 의욕이 없다.
냉장고에 사둔 등심은 일주일동안 열어보지도 않았는데, 상했을듯 싶다. 버리는김에 냉장고 청소도 해야할듯.(냄새~)

의욕이 없는 이유는 아마도 청경채가격에 충격을 받아서?;;
낱개로 두개 샀는데 가격이 3800원이 넘어감..
이렇게 비싼돈 주고사서 굳이 연습을 해야하나 싶고,
막상 하려고 보니 중식 자격증이 굳이 필요한가 싶고..
일단 시험을 한번 쳐보고 생각해야겠다.

포켓몬고일기 diary in the world

일기를 쓰려 했는데 별로 적을게 없다.;;



밤에 자려고 누우려다 루쥬? 같은 녀석이 있길래 뛰쳐나가 잡았는데 아니었다.ㅜ실망 대실망.
그래도 도감등록은 하게되서 다행이다.




장보러 나가려는데 질퍽이 실루엣이 보여서 잡으러갔다.

예전처럼 시간내서 막 돌아다니지 않게 되는건 체력이 떨어진 탓인듯하다.
덕분인지 때문인지 일주일 넘게 레벨업을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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